인간과 동물 공존을 꿈꾼다, 충북 야생동물센터 개소식 - 환경부 장관

2015-05-13     신성길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떴다! 서식지 파괴와 남획으로 전 세계 야생동물 숫자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자연과의 공존을 위한 야생동물센터가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에 문을 열었습니다 환경부 윤성규 장관은 충북 야생동물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센터 관계자들에게 야생동물 구조와 치료, 보호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 확인하세요! 자료제공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