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교통재활별원 개원 준비 점검 -국토교통부 장관

2015-04-25     신성길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떴다! 자동차 사고로 장애를 입은 환자들이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국립교통재활병원이 지난 1일 개원했습니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국내 최초 자동차 사고 부상자 재활병원인데요. 첨단 의료 장비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기술을 갖춰 교통사고 환자들을 위한 맞춤형 집중 재활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국립교통재활병원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지금 확인하세요! 자료제공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www.ktv.go.kr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